[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인도의 한 어머니가 이모들을 변태적으로 성폭행한 아들을 살해하고 훼손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
현지 매체 힌두스탄 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각)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프라카삼에 사는 57세 여성 락쉬미 데비는 35세 친아들을 살해한 후 도주했다.
또한 그녀는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시신을 훼손한 후 봉지에 담아 인근 강에 유기했다.
Advertisement
경찰 조사 결과, 그녀는 미혼인 아들이 여러 명의 이모들과 가족을 변태적인 방법으로 성폭행하거나 시도를 한 것에 충격을 받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그녀가 아들을 살해하기 위해 도끼 등의 흉기를 미리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또한 경찰은 탐문조사를 벌이며 여성의 행방을 찾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