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은아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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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20일 "부지런히 병원가던 길..."이라며 일상을 전했다.
이때 고은아는 "우리 푸딩이가 사고를 당했다. 이게 머선일이고.."라며 병원 가던 중 전해들은 사고 소식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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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의 자동차에 놓여있는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 이에 푸딩이는 고은아의 반려견으로 보인다. 이어 사진 속 반려견을 꼭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고은아의 모습에서 사고 소식에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고은아는 "우리 원장님 기다리시는데"라고 덧붙였다.
최근 고은아는 빙판에 미끄러져 재수술한 코에 흉터가 생기려 하자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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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고은아는 '고은아 얼굴이 갈렸어요. 100% 실화입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낙상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후 지난 12일 고은아는 "피딱지는 다 떨어졌는데 붉은 부분은 어떻게 치료해야 되나. 흉터가 될까봐 두렵다"며 "재생연고 바르고는 있는데 알려달라"며 콧대 부분에 붉게 자국이 남은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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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은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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