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살림남2' 박서진이 소녀시대 효연과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오는 22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충격적인 사주, 관상풀이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 소녀시대 효연이 게스트로 등장하고, 박서진은 "효연과 17년 만에 만난 인연"이라고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박서진은 "저희 세대는 소녀시대가 최고였다. 나도 당시 스키니진 입고 'Gee(지)' 춤도 췄었다"라며 팬심을 드러낸다. 그뿐만 아니라 효연이 지켜보는 오프닝 무대에서 특히 중요한 날에 선보인다는 장구 치트키 무대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만든다.
이 가운데 올해 삼재인 박서진 남매는 삼재 예방을 위해 역술인 박성준을 집으로 초대해 사주, 관상, 풍수지리 상담을 받는다. 역술인은 처음부터 박서진을 향해 "근본적으로 욕구불만으로 태어났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어진 연애운 상담에서는 "박서진의 타고난 성향은 잡혀 살아야 하는 성향이다. 박서진의 짝꿍으로는 안정적인 사람, 주도적인 사람이 좋다"며 연상이나 동갑을 추천하고, 이때 동갑내기 홍지윤과 한 살 연상 요요미가 또 한 번 소환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더해 역술인은 "박서진은 (사주에) 태양이 없는 결핍이 있지만 주변에 태양 같은 존재인 한 여성이 있다"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
또한 그동안 얼굴 성형에만 약 1억 원을 들인 박서진은 이날 생애 처음으로 관상을 보게 돼 초미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역술인은 역시나 관상을 보기 시작하자마자 충격적인 말을 했는데, 과연 박서진의 관상은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어디서도 듣지 못할 박서진의 충격적인 사주, 관상풀이는 오는 22일(토)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엄지원, 촬영 중 쓰러진 제작진을 반려견 침대로…"게스트룸이다" 해명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윽! 한국인이다' 충격적 아시안 패싱 또 등장...이강인 나오자 화면 휙, 2시즌 연속 논란
- 3.'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4.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5.[트리니다드전 현장인터뷰]5-0 대승에 만족한 홍명보 "모든 게 좋았다…손흥민 골 반가워"(일문일답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