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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머리와 턱수염을 맘껏 기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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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올시즌 후 FA 시장에 나오는 최대어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를 겨냥한 발언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게레로는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는 대표적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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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구스 고시지부터 서먼 먼슨, 앤디 페팃, 로저 클레멘스에 이르기까지 규정의 일관성 없는 적용은 변화를 위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했다. 양키스 선수들은 수염에 대한 애착 때문에 양키스에 뛸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며 '스타인브레너는 이같은 이야기를 듣고 지난 월요일 양키스 출신의 론 기드리, 페팃, CC 사바시아 뿐만 아니라 현역인 애런 저지, 게릿 콜, 지안카를로 스탠튼의 의견을 들으면서 논의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윌리엄스는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2019년 이후 한 번도 수염이 없는 상태에서 던진 적이 없다. 그러나 그는 지난 주 양키스 스프링트레이닝 캠프인 플로리다주 탬파에 도착해 수염을 깎아야 했다. 그러나 이제는 다시 기를 수 있게 된 것이다.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은 "엄청난 조치다. 양키스 팬으로 자라면서 양키스가 하는 모든 것들을 따라하고 싶었다. 그래서 (양키스 이적 후)면도를 하고 양키스 문화의 일부가 돼 정말 멋졌다. 그런데 이제는 다른 유산으로 전환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정말 근사한 일"이라며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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