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영애가 길거리 댄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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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23일 "촬영 끝! 사랑해 은수야♥ 모두 감사합니다. 보고싶을 거예요 #은수좋은날"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예쁘게 꾸며진 차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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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 2TV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의 모든 촬영을 끝낸 이영애. 이에 스태프들은 그동안 드라마 촬영으로 수고한 이영애를 위해 차에 풍선 등으로 장식하며 깜짝 파티를 준비한 것. 이영애는 스태프가 준비한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또한 마지막 촬영에 신이난 듯 이동 중 가벼운 발걸음을 선보이더니 자리에서 번쩍 뛰는 이영애의 밭전 모습도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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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영애는 그동안 촬영 중 찍은 다양한 사진을 공유, 환한 미소로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한편 KBS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은 40대 주부가 우연히 길에 떨어진 마약을 주운 걸 시작으로 시한부 남편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마약 사업에 손을 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영애는 가족이 전부인 평범한 가정주부 강은수 역을 맡으며, 올해 방송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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