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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둘째 아들 도원 군이 막냇 동생 도준 군을 돌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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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원 군은 여전히 동생을 아기띠로 안고 있는 가운데 편안하게 식사 중인 형과 동생들이 부러운 듯 허리에 손을 올린 채 가만히 응시 중인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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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한 정주리는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린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며 출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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