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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의 군 생활 근황이 담겼다. 입대 전 24kg 증량이 목표라 밝힌 뷔는 벌크업에 성공한 듯 늠름한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탄탄한 팔 근육와 다부진 어깨는 입대 전 소년미와는 다른 매력을 뽐내기도. 군 생활 중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잊지 않는 뷔의 모습이 돋보인다. 전역 4개월을 앞둔 뷔의 반가운 근황은 전역 후 활동을 벌써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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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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