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승연이 사칭 계정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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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승연은 "제보해 주셨어요. 또 사칭계정에서 단체방을 모으고 있네요. 신고했으니 피해 없으시길 바라고 초대 디엠 오면 번거로우시겠지만 신고 부탁드립니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승연이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승연의 사칭 계정이 담겼다. 프로필 사진도 그럴듯하게 이승연의 셀카로 설정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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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갈등이 있던 아버지와 5년 만에 재회한 모습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이승연은 최근 감기를 앓은 후 무기력감, 우울감에 고생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지난 연말에도 "세상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 이틀 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 24년 겨울 초입부터 지금까지 여기저기 어수선함에 내 상태까지 한몫하고 있다"라며 건강 이상을 호소, 팬들에게 걱정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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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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