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쉬운 이별이다. 이스라엘 국가대표인 솔로몬은 2016년 고국 프로팀인 마카비 페타 티크바에서 데뷔했다. 2시즌 반을 뛴 그는 2018년 샤흐타르 도네츠크로 둥지를 옮겼다.
Advertisement
EPL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솔로몬은 2023년 여름 토트넘에 둥지를 틀었다. 출발은 좋았다. 빠른 발을 앞세워 손흥민의 특급 도우미로 떠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선택지는 없었다. 뛰기 위해선 떠나야 했다. 리즈가 솔로몬의 손을 잡았다. 그는 리즈에서 반전에 성공했다. 챔피업십에서 26경기에 출전해 7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토트넘은 솔로몬을 FA(자유계약선수)로 영입해 이적료를 지불하지 않았다. 측면에는 자원들이 즐비하다. 손흥민을 비롯해 데얀 쿨루셉스키, 브레넌 존슨, 윌손 오도베르. 마이키 무어가 포진해 있다. 마티스 텔도 측면에 설 수 있고, 임대를 떠난 양민혁도 다음 시즌 복귀할 예정이다.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은 솔로몬의 이적료로 1000만(약 180억원)~1500만파운드(약 270억원)를 요구할 계획이다. 이적료는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