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헤이지니가 태교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는 24일 "18주. 둘째는 배가 훅훅 나온다더니 지금 주 수에 제 배 실화인가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첫째 가졌을 때는 만삭까지 날아다녔었는데 지금은 조금만 걸어도 허리 아프고 다리 아프고 졸리고 체력이 바닥을 찍어요"라고 토로했다.
헤이지니가 남편과 푸꾸옥 태교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수영복을 입은 헤이지니는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냈다.
헤이지니는 "18주 태교 여행 맞아? 했었는데 사진에 찍힌 제 배를 보니 태교 여행 맞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 후 지난 2023년 첫째를 출산했다. 이후 지난 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헤이지니는 "결혼기념일에 둘째 존재를 알게 됐다"며 "시간이 지나니 째유(첫째)가 너무 편해지고 기왕이면 2살 터울로 늦은 생일보다는 빠른 생일 아가를 낳고 싶어 빨리 아가가 찾아와주기를 바랐다. 이렇게 저희에게 깜짝 찾아와주었다"며 임신 소감을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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