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신을 똑닮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4일 황정음은 마트에서 양손에 과자를 가득 쥔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황정음은 최근 "너 황정음이니?"라며 자신을 닮은 붕어빵 아들을 자랑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황정음은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을 낸 후 재결합했지만 지난 2월 이혼 소송 중임을 밝히며 이혼 수순을 밟았다.
황정음은 이후 지난 7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으나 2주 만에 초고속 결별했다.
지난해 SBS 예능 '솔로라서'의 MC로도 활약상을 보여주기도 한 황정음은 현재는 두 아이를 자신이 키우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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