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4개월 딸의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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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24일 "병아리 재이는 어때요? 재이의 ootd"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병아리로 변신한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꽃무늬 원피스에 노란색 조끼를 매치, 여기에 노란색 양말을 착용한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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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자신을 촬영 중인 아빠를 응시 중인 재이 양은 엄마를 똑닮은 똘망 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카메라를 좋아한다"던 재이 양은 카메라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환한 미소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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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수홍은 "생후 4개월 너무 예뻐. 사랑해"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최근에도 "재이 미모 갱신 중"이라며 딸의 일상 모습을 자랑하며 딸 바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박수홍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재이와의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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