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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세윤은 '미식의 나라' 멕시코에 사는 허수정-파블로 부부의 등장에 앞서 '멕시코 요리 전문가'로 진우범 셰프를 소개한다. 송진우는 "닉네임이 '코리안 타코킹'인 걸로 봐서 대한민국에서 멕시코 요리로는 최강자라는 말 아니겠느냐?"며 그를 치켜세운다. 진우범은 "제 분야에서는 1등이 되고 싶어서 닉네임을 그렇게 지었다"고 겸손하게 답한다. 훈훈한 분위기 속, 새로운 패밀리로 멕시코시티에 사는 허수정-파블로 부부가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2022년 결혼한 '3년 차 연상연하 부부'인 두 사람은 평소 매운 음식을 너무 좋아해 이날 자존심을 건 '매운맛 투어'를 하겠다고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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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진우범 셰프는 멕시코의 매운맛을 궁금해하는 스튜디오 MC들을 위해 손수 '망고 따힌'을 만들어주는가 하면, 다양한 멕시코 소스를 맛보여줘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역시 전문가가 오니까 더욱 풍성해진다"며 모두의 극찬을 받은 진우범 셰프가 게스트로 나서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2회는 27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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