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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국적 공격수 펠릭스는 과거 자국 내에서 '제2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포르투갈 명문 벤피카에서 활약하던 펠릭스는 2019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그해 바르셀로나로 떠난 앙투안 그리즈만을 대신해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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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트랜스퍼는 '펠릭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영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최근 토리노전에서의 활약도 우려가 컸다. 이탈리아 전문가인 파비오 라베차니는 SNS를 통해 밀란과 펠릭스를 맹렬히 비난했다'라고 전했다. 라베차니는 "밀란은 모든 게 잘못됐고, 펠릭스는 잘생겼지만, 쓸모없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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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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