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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몇 경기 치르지 않았다. 돈치치의 컨디션이 아직까지 정상은 아니다. 하지만, 지난 덴버전에서 확실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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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는 31분을 뛰면서 32득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쳤다. 돈치치 그래비티로 르브론 제임스는 25득점, 9리바운드, 오스틴 리브스는 23득점, 하치무라 루이 역시 21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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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종아리 부상을 당한 돈치치는 장기 휴업 중 도중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LA 레이커스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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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비난이 쇄도하고 있고, LA 레이커스는 포스트 르브론 이후 절대적 에이스를 데려오면서 반색이다.
하지만, 덴버전에서 확실히 보여줬다.
미국 ESPN은 25일(한국시각) 흥미로운 주제를 던졌다. 'LA 레이커스가 올 시즈 우승할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이었다.
이 매체는 '루카 돈치치는 LA 레이커스에서 느린 출발을 보였다. 르브론과 함께 뛰기 위해서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고 동부 고위 임원이 말했다. 하지만, 두 선수의 호흡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또 'NBA 역사상 가장 지적이고 창의적인 선수 중 두 명 돈치치와 르브론의 케미가 올 시즌부터 매끄럽게 맞을 것이라는 데 모두가 동의했다. 하지만 샬럿의 빅맨 마크 윌리엄스와 샬럿의 트레이드가 취소된 후 외곽슛 부족과 내부 선수의 필요성 등 로스터에 여전히 몇 가지 심각한 결점이 있다. 한 구단의 단장은 잭슨 헤이즈의 높이가 정말 좋아보이지만 그 뿐이다. 돈치치는 대단한 선수지만, 올해 LA 레이커스가 우승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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