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 허성범이 카이스트의 교수가 된 지드래곤의 이야기를 전한다.
26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장동민, 홍진호, 빠니보틀, 허성범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피플, 피의 플레이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허성범은 '카이스트의 새 얼굴'로 불린다. 모델로 이름을 알리며 여심을 잡던 그는 전산학부를 거쳐 현재는 인공지능(AI)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최근에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의 게임3'에 출연해 '장동민의 계산기'로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허성범은 지드래곤가 카이스트 초빙교수로 임명될 당시 열린 토크 콘서트 패널로 참여했으며, 임명식 전에 그와 식사를 함께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지드래곤의 말 한마디에 '행복'했던 이유를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허성범은 지드래곤가 카이스트 교수가 된 것과 관련해 자신이 보고 느낀 바를 전하면서 '소신 발언'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허성범은 '피의 게임3'에 출연한 뒤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힌다. 그는 인도네시아 공항에서 피켓을 들고 자신을 기다린 팬 200여 명을 만났다고 밝힌 것. 또, 국내 유명 노트북 브랜드와 스터디 카페 광고 모델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해 그의 국내외 인기에 모두가 놀랐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초등학교 시절, 별다른 준비 없이 영재교육원 시험을 치렀음에도 상위 1%에 들었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후 영재고, 카이스트까지 진학하며 '모태 엄친아'임을 수줍게 고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