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혈압 수치가 190이 넘어 길거리에서 쓰러졌던 일화와 함께 가족력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다. 도전자는 채식 위주 식단 7년 차에 아침부터 시작하는 붓기 마사지와 운동까지 흠잡을 데 없는 모범생의 모습을 보여줘 MC들은 물론 몸신 메이커스들도 박수를 쳤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조금씩 찌고 있다며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이유를 밝힌다.
Advertisement
실제로 도전자의 생체 나이를 살펴본 결과, 50대인 도전자의 세포 나이가 무려 80대 이상으로 나와 충격을 더한다. 게다가 혈관 나이 또한 본 나이보다 9살이나 많게 나와 촬영장 분위기는 얼어붙게 되는데. 이에 유성수 내과 전문의는 도전자의 노화된 몸을 건강한 몸으로 유턴 시켜 줄 '4주 역노화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생체 나이도 함께 젊어질 수 있다는데. 특히, 역노화의 킥인 생두부와 파슬리 그리고 키위가 들어간 '유턴 주스'는 부족한 활력을 채워주고 지방 독소를 빼서 역노화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