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5일(한국시각) '오타니 쇼헤이의 스윙을 따라하면 볼티모어 오리올스 스타가 기대 만큼의 활약을 펼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홀리데이가 지난해 시즌 막판 오타니의 타격폼을 채용(採用)하면서 타격감이 살아난 사연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홀리데이는 입단할 때부터 지난해 시즌 막판까지 스윙할 때 오른발을 번쩍 들고 앞으로 내딛는 동작을 취했다.
Advertisement
홀리데이는 오타니의 스윙폼을 쓰면 삼진율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는 "이 스윙의 목적은 헛스윙을 줄이는 것이다. 공을 인플레이로 많이 쳐낸다면 많은 안타를 칠 기회가 생긴다. 매 타석 이 폼으로 좋은 느낌이다. 하이킥을 할 때보다 실수가 줄어들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홀리데이와 비슷한 시기에 입단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중견수 잭슨 메릴(2021년 1라운드 27순위), 밀워키 브루어스 외야수 잭슨 추리오(2021년 국제 계약)는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해 뛰어난 공수 실력을 펼쳐보이며 NL 신인왕 투표에서 각각 2,3위에 올랐다. 둘에 비하면 홀리데이의 데뷔 시즌은 볼품 없었다. 올해 홀리데이가 폭발할 지 지켜볼 일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