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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리보기' 영상에서 '솔로라서' 안방마님 황정음은 '솔로언니'로 본인 등판을 알리며 두 아들과의 일상을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마당이 넓은 2층 단독주택으로, 가정집이라고 하기에는 흔치않은 마감재부터 독특한 화장실 구조가 돋보이는 '정음 하우스'가 첫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후 씩씩한 첫째 왕식이, 귀여운 둘째 강식이와 아침을 맞은 황정음은 사랑스런 눈빛으로 아들들을 바라본다. 하지만 아침의 여유도 잠시, "차가운 물 줘~", "이거 만들어줘", "귤 까줘"라는 아이들의 요청에 '엄마' 황정음은 정신없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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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민영이 망설이다 메시지를 보낸 사연은 무엇인지는 3월 4일(화)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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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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