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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최고 명문인 코펜하겐에서 성장해 오스트리아 슈투름 그라츠를 거쳐서 2022~2023시즌 아탈란타가 영입했다. 빅리그에 처음 도전장을 내민 호일룬은 아탈란타에서 34경기 10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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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 어떻게 발전하는지에 따라서 호일룬한테도 중요했는데 최악이다. 호일룬은 UEFA 유로파리그(UEL)에서는 5골 1도움인데 리그 21경기에 겨우 2골이 전부다. 하위권 스트라이커보다도 못하다. 2024년 12월 중순 이후로 맨유에서 1골도 넣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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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나폴리는 호일룬에게 관심은 있지만 맨유가 가격을 낮추지 않는다면 거래할 생각이 없다는 이야기다. 현재 맨유는 나폴리에서 갈라타사라이로 임대를 떠난 빅터 오시멘 영입에 관심이 있는 상황. 두 선수를 바꾸는 스왑딜 형태도 논의가 될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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