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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잠들기 전 뒤척이는 아들 현조 군을 품에 꼭 안고 있는 강재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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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이 시간에 항상 깨어있는 육아 동지 여러분과 우리 아기들, 시간이 지나면 모두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해결된다고 하더라"며 "모두 모두 너무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힘내자"며 육아 동지들과 함께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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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강재준은 SNS를 통해 육아 관련 질문을 하며 소통을 해왔던 바. 최근에는 "이유식 쉽지 않다. 혹시 맛있게 만드는 꿀팁이나 잘 먹이는 꿀팁 있으면 알려달라"며 도움을 요청하고, "새벽 2시30분. 간만에 새벽 수유 후 트림하는 중"이라며 피곤 가득한 표정으로 새벽 수유 중인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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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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