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이탈리아에서 국보급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송혜교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이탈리아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한 밀라노 거리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는 블랙 코트에 그레이 팬츠, 블랙 숄과 선글라스, 가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송혜교의 센스있고 감각적인 패션감각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송혜교는 27일 오전 3시 30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명품 브랜드 F사 2025 가을-겨울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차기작을 노희경 작가의 신작이자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확정하고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
Advertisement
노희경 작가의 이름만으로도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는 이미 강렬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치즈인더트랩], [하트 투 하트] 등 매 작품마다 완성도와 재미, 개성을 담아내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이윤정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상대 남자 배우는 톱스타 공유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