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4년생으로 올해 21세인 우타 외야수 박한결은 NC가 기대하는 거포 유망주 중 한명이다. 경북고 졸업 후 2023년 고졸 신인으로 NC에 입단했다. 데뷔 시즌인 2023년과 지난해 1군에서도 모습을 비췄었다. 2023년에는 12경기 18타석에 들어서 5안타-1홈런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28경기 71타석에 서며 희망을 더욱 키었다. 지난해 타율은 1할8푼5리에 그쳤는데, 관건은 장타율이었다. 안타가 12개에 불과하지만 이중 무려 7개가 홈런이었다. 대단한 거포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비중이다.
Advertisement
대만 타이난에서 1군 선수들을 중심으로 연습 경기를 치르고 있는 NC 이호준 감독 역시 "기사를 통해서 한결이 소식을 들었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잘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아주 좋더라"며 미소지었다.
Advertisement
이호준 감독은 "1군 캠프에 안온 이유는 딱 하나 뿐이었다. 폼이 정립이 안돼서 이렇게 치고, 저렇게 치고 계속 폼을 바꾸더라. 1군 캠프에 가는 것보다는 한국에 남아서 정립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두고 온 친구였다"고 했다.
Advertisement
상무 최종 합격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일단 박한결에게는 시범경기부터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감독이 보는 앞에서 다시 좋은 성과를 증명해내면, 충분히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