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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지난 24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제28기 제6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2026시즌 WKBL 아시아쿼터 제도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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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2025~2026시즌에 출전한 아시아쿼터 선수부터 재계약이 가능하며, 승리 수당과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 진출 수당을 신설했다. 내년 시즌을 위한 아시아쿼터 선수 드래프트는 일본 국적의 선수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은 후 오는 6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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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