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두 딸과 함께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 새롭게 합류한다.
26일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작진은 "홍서범·조갑경 부부와 함께 두 딸 홍석희, 홍석주가 출연을 확정했다"며 "이들의 가감 없는 캥거루족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경제적 이유로 부모와 함께 사는 스타들의 현실적인 일상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박해미의 아들 황성재, 래퍼 지조, 배우 신정윤, 인피니트 장동우 등이 출연하며 공감을 얻었다.
이번에 합류한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두 딸도 남다른 사연을 갖고 있다. 첫째 홍석희는 한때 카페 창업을 시도했지만 폐업 후 다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 둘째 홍석주는 연예계를 준비 중이지만 현재 별다른 직업 없이 백수 생활을 하고 있어 '찐 캥거루족'의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자유로운 영혼의 홍서범과 가족 내 빌런(?) 역할을 하는 조갑경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홍서범·조갑경 부부와 두 딸이 기존 출연자들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희대의 오심인가, 정확한 판정인가...현대캐피탈 울린 로컬룰, 이의 제기 쟁점은?
- 2.'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3.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4.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5.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