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가수 장윤정과 함께 다시 예능 MC로 호흡한다.
26일 도경완은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내 아이의사생활' 다시 시작합니다!"라고 전했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관찰한 ENA 예능으로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MC로 호흡했다.
장윤정, 도경완의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 추성훈의 딸 사랑이 등 스타들의 자녀들이 출연해 주목받았으며 지난해 9월 방송을 시작해 11월에 종영했다. 종영이 아쉬웠을 도경완은 '내 아이의 사생활'이 방송 재개를 하자 기쁜 분위기. 도경완은 장윤정과 셀카 속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장윤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운영 중인데 최근 콘텐츠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그다지 중대하지 않은 중대발표'라는 영상을 통해 "구독자가 64만명이 됐는데 조회수가 문제다. 아이들이 귀여울 땐 많이 봐주셨는데 이제 애들이 커서 육아 특수가 많이 없어졌다. 아이들 덕분에 버텼는데"라고 털어놨던 바. 이후 도경완과 장윤정은 고민 상담 콘텐츠를 꺼내며 새 시작을 알렸고,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도 재개해 부부 활약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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