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행 유튜버의 단군 할아버지로 불리는 빠니보틀은 239만 명의 구독자 수를 보유해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그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자유로운 삶을 즐기지만, 고충도 있다며 애환을 토로했다. 특히 최근 여행에서는 비행기만 수십 시간을 타며 결국 '디스크'까지 오고 말았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빠니보틀은 노홍철과 떠난 '남극 여행'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힌다. 그는 '남극'을 가기 위해선 비용만 수천만 원이 드는데, 다녀오기 전과 후를 얘기하며 여행의 묘미를 설명한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빠니보틀을 '위대한 개츠비'로 불리게 한 연말 파티에 대한 얘기도 공개된다. 그는 친한 지인들을 초대했던 파티로 인해 당황했던 경험을 공개하는데, 옆에 있던 모델 겸 인플루언서 허성범이 서운함이 가득한 채로 얘기를 꺼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