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간미연과 황바울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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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남편 황바울과 얼굴을 맞댄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결혼 6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점점 닮아가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전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간미연은 2019년 황바울과 결혼식을 올린 후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간미연이 속한 베이비복스(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는 지난해 12월 20일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Get Up', '우연(우울한 우연)', 키스오브라이프와 함께한 'Killer' 무대까지 펼치며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는 등 여전한 저력을 과시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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