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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는 아침마다 먹는 해독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현이는 해독에 꽂힌 이유가 있다며 "유튜브 하니까 살림 관심도 없다가 방송용을 하는 거 아니냐고 측근들이 그런다. 사실 유튜브 초반에 이야기해야겠다 생각했다"며 "작년 생일 즈음해서 몸이 확 달라진 게 느껴지더라. 그때 만으로 꽉 채운 41살이 됐는데 한 번 아프면 감기 걸려도 낫지도 않고 성대결절이 8번 정도 왔다. 성대결절이 왔는데 계속 일은 많으니까 스테로이드를 계속 먹었다. 근데 연말이 되니까 스테로이드가 듣질 않는 거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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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는 "제가 세 가지를 끊었다. 과도한 클렌징, 우유를 끊었다. 피부과를 가다 가다 한의원을 갔는데 '혹시 우유를 먹냐'더라. '너무 좋아한다' 하니까 피부 좋아진다 생각하고 우유를 끊어보라더라. 작년 가을부터 우유를 안 먹는다. 술은 못 끊었지만 폭음을 끊었다. 피부도 안정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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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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