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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해 12월에도 맨유 이적설의 중심에 있었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맨유가 손흥민을 잠재적인 영입 옵션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영국 언론 팀토크도 '맨유가 손흥민을 올드 트래포드(맨유의 홈 구장)로 데려오기 위해 깜짝 움직임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벤 아모림 맨유 감독은 손흥민을 다음 시즌 직접 데려올 실행 가능한 목표로 보고 있다. 아모림 감독은 맨유의 예전 영광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스쿼드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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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 시즌 우리에게 어려운 한 해였지만, 손흥민은 여전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의 기록을 보면 여전히 뛰어난 수준이다. 리그 내 어떤 윙어와 비교해 봐도, 여전히 상위 5명 안에 들 것이다. 지난 9~10년 동안 꾸준함을 보면 손흥민과 견줄 만한 선수는 많지 않을 것이다. EPL에서 같은 포지션의 선수들 중 상위 10% 안에 들 것이다. 그게 사실이다. 그는 여전히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렇기에 손흥민이 느려졌다고 말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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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경기 사이에 쉴 수 있었다. 큰 이점이었다. 그 결과를 볼 수 있었다. 경기와 경기 사이에 회복할 수 있었다. 손흥민은 일주일 동안 충분한 시간을 갖고 에너지를 되찾을 수 있었다. (입스위치전)전반전이 뛰어났다. 그 이전 경기에서도 훌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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