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의 계약이 만료되는 살라, 반 다이크, 알렉산더-아놀드에 대한 내용이 집중적으로 언급됐지만 엔도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 디 애슬래틱은 "엔도, 디오고 조타, 조 고메즈, 하비 앨리엇의 장기적인 미래에 대한 결정도 복잡하다. 엔도는 18개월 전에 임시 미드필더로 계약했다. 계약이 만료되면 34세가 되기 때문에 연장 계약은 없을 것 같다"며 엔도가 곧 리버풀에서 정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리버풀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어떻게 준비할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몇 년과 다르게, 변화를 추구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엔도는 방출될 가능성이 높다. 30대가 넘은 선수들은 1년이 지날 때마다 선수 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한다. 2027년 여름까지 계약된 엔도지만 이번 여름에 팔아야 더 많은 이적료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