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라스베가스에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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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효민은 "베가스에서 장미와 함께 한 날들"이라며 강렬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효민은 허리를 강조한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빨간 장미다발과 함께 촬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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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민은 오는 4월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 비연예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비밀리에 결혼을 준비해온 효민은 이날 예식도 양가 가족,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효민의 배우자는 금융계에 종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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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결혼 소감을 남긴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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