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상을 모두 털어내고 돌아왔다. 지난해 시즌 초 종아리 부상이 있었던 백정현은 17경기에서 6승5패 평균자책점 5.95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준비 과정에서 타구에 맞아 손가락이 골절되면서 포스트시즌 출전없이 시즌을 접어야 했다.
Advertisement
박진만 삼성 감독은 "손가락을 다친 이후 몸관리를 잘했다. 구위가 괜찮다. 워낙 선발 경험이 많은 선수다. 더블헤더나 선발이 쉬어가야할 때 활용하려고 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회가 고비였다. 선두타자 유준규의 기습번트가 수비 실책으로 이어지면서 무사 2루가 됐다. 이후 허경민 문상철 황재균 김민혁에게 연속 안타를 맞았고 결국 마운드를 내려왔다.
비록 안타는 맞았지만, 일단 건강한 몸상태로 시동을 걸었다는 건 긍정적. 삼성으로서는 백정현의 정상 궤도 진입을 기다리게 됐다.
오키나와(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