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뇌출혈로 쓰러진 뒤 약 6개월 넘게 투병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 오현경은 결국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Advertisement
이후 1961년 KBS 공채 탤런트 1기로 연예계에 입문, 'TV 손자병법'(1987~1993)에 출연하며 대중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1992년에는 해당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 4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이순재는 고(故) 오현경 배우 영결식에 방문한 것에 대해 "젊었을 때 아주 명쾌하고 유쾌했다. 좌중을 웃기는데 이거(최고). 그리고 곧다. 정확한 사람"이라며 그를 그리워 했다.
Advertisement
지난 2017년 세상을 떠난 아내 배우 윤소정과의 사이에 딸 배우 오지혜와 아들 오세호 씨를 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