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키우던 반려견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3일 최동석은 "2박 3일 내 몸처럼 붙어있던 또또. 작은 머릿속에 무슨 생각이 가득차 있을까? 예쁜 녀석"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윤과 함께 살던 시절 키우던 반려견과 오랜만에 만난 최동석은 2박 3일간 자식처럼 키운 반려견과 추억을 다시 쌓았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고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까지 펼치는 등 진흙탕 싸움을 이어갔다.
최동석은 지난해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혼 후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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