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 이호준 감독은 이날 경기에 대해 "오늘 경기는 선발 투수들의 빌드업 점검 차원으로 경기에 임했다. 등판한 세명의 투수 모두 이닝이 계속되어도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투구수가 많아져도 본인의 구속을 유지하고 본인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모습에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아직 컨디션이 완전히 올라오지는 않은 모습이다. 영입 당시, NC 구단은 로건에 대해 직구 평속 140km 중후반으로 소개했다. 평균 구속이 140km대 중후반이고, 최고 구속은 140km 후반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투수다. 또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할 수 있고, 변화구 완성도 역시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특히 스프링캠프가 모두 끝나고, 이제 시범경기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타팀 외국인 1,2선발들은 전부 본인의 원래 최고 구속까지 이미 마크한 상태다. KIA 타이거즈 애덤 올러의 경우 153km, SSG 랜더스 드류 앤더슨은 156km까지 최고 구속이 나왔다.
Advertisement
아직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그의 베스트 컨디션. 시범경기 개막 후부터는 불안감을 떨쳐내고 베일을 벗을 수 있을까. 로건의 다음 투구가 궁금해진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