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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맨유의 성적은 올 시즌 팬들이 머리를 붙잡게 만들었다. 반면 한 팬은 이러한 부진이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왔다. 프랭크 일렛은 지난해 10월 개인 SNS를 통해 맨유 페이지를 만들었고, 그는 맨유가 5연승을 거둘 때까지 머리를 자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이후 에릭 텐하흐가 경질되고, 후벵 아모림도 팀을 안정시키는 데 실패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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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 팬들은 일렛의 SNS에 "맨유가 5연패를 하는 것이 달성하기 쉽겠다", "기준을 바꿔라" 등의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다만 일렛은 맨유가 5연승을 못하면 차기 시즌까지도 머리를 자르지 않을 것이냐는 질문에 "끝날 때까지 계속 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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