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셀틱이 스코틀랜드 클럽 마더웰의 18세 신성 레논 밀러 영입전에 나섰는데, 밀러가 합류할 경우, 기존 미드필더 중 한 명이 떠날 것이 유력하다고 '데일리 레코드'는 내다봤다.
Advertisement
같은 매체 소속 키스 잭슨 기자는 지난 1월 셀틱을 떠나 프랑스 스타드 렌에 깜짝 입단한 일본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의 사례를 예로 들며, "하타테는 후루하시와 마찬가지로 셀틱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래서 자연스러운 이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2022년 1월부터 셀틱에서 활약한 하타테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 브라이턴 이적설이 돌았다. 프랑스, 러시아에서도 하타테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셀틱 입단 당시 120만유로(약 18억5000만원·이하 트랜스퍼마르크트 자료)였던 시장가치는 3년만에 9배 가까이 뛰어 현재는 1100만유로(약 170억2000만원)로 평가받는다.
윙포워드 양현준은 2023년 셀틱에 입단해 3년차인 올 시즌 폭발적인 활약으로 입지를 넓혔다. 컵 포함 26경기에 출전해 5골 6도움을 올렸다. 지난 1일 세인트미렌전(5대2 승)에서 2골1도움을 터뜨리는 셀틱 입단 후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치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현지 매체에 의하면, 양현준의 여자친구가 글라스고에 머물며 '내조'를 하기 시작한 이후에 절정의 폼을 발휘하고 있다.
미드필더 권혁규도 오는 6월 하이버니안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