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군 주전급 자원 중에서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히샬리송, 이브 비수마뿐이었다. 나머지 7명의 선수들은 대부분 현재 팀에서 중용받지 않는 선수들이었다. 프레이저 포스터와 알피 화이트먼, 세르히오 레길론, 티모 베르너, 마노르 솔로몬, 브리안 힐, 알레호 벨리즈까지가 방출 명단에 올랐다.
Advertisement
따라서 최근 제기됐던 일련의 이적설들은 지나가는 루머로 받아들이면 된다. 토트넘이 2025년 들어서 심각한 부진에 빠지며 FA컵과 카라바오컵에서 동시 탈락하면서 손흥민 책임론이 불거졌다. 손흥민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하락세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토트넘이 손흥민 매각을 고려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막 쏟아졌다.
Advertisement
위 매체는 "토트넘은 주장인 손흥민을 벤치에 앉히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운 결정을 내릴 수 있다"며 토트넘이 33살인 손흥민에게 5,000만 유로라는 거액의 제안이 오면 선수를 매각할 수도 있다고 전망을 내놓았다. 2023년 여름 이후로 매번 등장하는 식상한 사우디행 이적설이었다.
Advertisement
위 매체는 "손흥민이 고려하고 있는 옵션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대안 중 하나로 바이에른이 눈에 띈다. 바이에른은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공격력을 강화하려고 하며, 손흥민의 프로필은 팀의 플레이 스타일과 완벽하게 들어맞다"며 손흥민과 바이에른의 궁합이 매우 좋다고 예측했다.
가뜩이나 선수들이 어려지고 있는 와중에, 손흥민처럼 경험 많은 베테랑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보내는 신뢰 역시 확실하다.
현재로서는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서 뛰는 게 제일 유력하고,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