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 초반 이후 주도권은 시드니 쪽으로 넘어갔다. 전북의 측면 공격을 막아낸 시드니는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는 선굵은 전략으로 두 골을 뽑아냈다. 멀티골의 주인공 패트릭 클리말라의 개인 기량도 돋보였다. 포옛 감독이 후반 교체 카드 5장을 활용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전북은 이렇다 할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Advertisement
전북은 아시아축구연맹(AFC)으로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상태가 불합격 판정을 받으면서 이날 제3지역인 용인에서 승부를 치러야 했다. 올 시즌 홈 평균 2만명 이상의 관중이 전주를 찾았으나, 이날 용인에 모인 관중 수는 2561명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시드니의 우푸크 탈레이 감독은 "클리말라의 멀티골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전북 같은 강팀을 원정에서 상대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공수 양면에서 탄탄한 모습을 보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