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노이어의 이번 부상은 어처구니없게 발생했다. 팀 동료의 득점에 기뻐 과격한 세리머니를 펼치던 중 다쳤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노이어에게 세리머니 행위를 금지 해야 한다는 지적까지 나왔다.
파프는 노이어의 나이가 30대 후반이라는 점을 고려해 몸을 아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파프는 "노이어는 똑똑한 선수다. 스스로 행동을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뮌헨은 6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2024~202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독일 TZ는 "김민재가 경기 초반 상대방 태클로 인해 쓰러졌지만, 계속해서 경기를 진행했다"라며 "경기 초반부터 인상적인 플레이로 활약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공격 전개 시 뮌헨의 측면 공격수들에게 정확하게 패스하면서 상대의 압박에서 벗어나도록 했다"라며 평점 1점을 부여했다. 독일 언론의 경우 경기에서 활약이 좋을수록 선수 평점에 낮은 점수를 매긴다.
주장 노이어가 이탈한 뮌헨이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레버쿠젠을 누르고 8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뮌헨과 레버쿠젠의 UEFA 챔피언스리그 2차전은 오는 12일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