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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KIA 이창진, 이유 있었다…"좌측 햄스트링 염좌"

이종서 기자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이창진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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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IA 타이거즈의 이창진이 좌측 햄스트링 염좌로 잠시 쉬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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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관계자는 8일" 이창진이 좌측 햄스트링 염좌가 있다"고 밝혔다.

이창진은 지난 2일 스프링캠프 중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날 롯데전에도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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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진은 지난해 103경기에서 타율 2할6푼2리 1홈런 4도루 18타점 OPS(장타율+출루율) 0.731을 기록했다.

올 시즌 외야수 한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고 있던 가운데 햄스트링 부상으로 일단 쉬어가게 됐다. 정확한 복귀 시점을 일단 경과를 지켜본 뒤에 나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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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IA는 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를 치렀다. 이날 KIA는 박찬호(유격수)-최원준(중견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패트릭 위즈덤(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선빈(2루수)-김태군(포수)-이우성(좌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부산=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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