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귀요미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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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8일 "오케이 촬영 갈까요? 재이의 ootd 청청패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수홍 딸 재이 양의 귀여움 가득한 일상이 담겨있다. 편안하게 아기 쇼파에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재이 양. 이어 카메라가 익숙한 듯 자신을 촬영 중인 아빠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 등 다양한 모습은 사랑스러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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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재이 양의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청청패션에 핑크색 모자와 운동화로 포인트를 줬다. 이에 큰 눈, 새하얀 피부의 인형 같은 재이 양의 모습이 더욱 러블리 하게 빛났다.
앞서 이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첫 가족 사진 찍는데 100명이 같이 찍다니요"라며 첫 가족 사진을 촬영하는 박수홍 가족의 모습을 선공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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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재이 양은 가족 사진 촬영 중 귀요미 포즈를 스스로 완벽하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어떤 자세에서도 눈은 카메라에 시선을 고정 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사진 촬영을 돕기 위해 깜짝 등장한 최은경은 "재이야, 아이돌 센터냐. 그 와중에도 카메라를 본다"며 감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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