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이 이번 라운드에서 복병 제주와 상대한다. 제주는 현재 1승1무1패를 기록 중이다. 울산은 경기가 거듭될수록 공수 균형을 갖추며 4년 연속 정상을 향해 조금씩 전진하고 있다. 3경기에서 3골로 공격력이 완벽히 불을 뿜은 상황은 아니지만, 고른 득점 분포를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캡틴' 김영권과 서명관을 중심으로 한 수비 역시 안정을 더하고 있다. 좌우에 강상우와 윤종규도 공수를 넘나들며 국가대표 출신다운 풀백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유스 출신 수문장 문정인도 2경기 연속 클린시트로 코뼈 수술로 잠시 이탈한 조현우의 공백을 확실히 메우고 있다.
Advertisement
부상으로 이탈했던 조현우는 전북과 일전을 앞두고 팀 훈련을 시작했다. 빠르게 회복했고, 제주전부터 골문을 지킬 가능성이 있다.
Advertisement
울산은 분위기와 경기력을 살려 승점 3점으로 3연승을 질주하겠다는 의지다. 김판곤 감독은 "개막전에 실망을 드렸는데, 삼일절과 현대가더비를 맞아 2만6000여 관중의 힘을 받았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해 드렸다"며 "제주는 까다로운 팀이다. 잘 준비했고, 상대가 잘 하는 걸 통제, 지배하겠다. 우리 스타일을 살려 승리를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