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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서동주(박형식), 염장선(허준호), 허일도(이해영) 세 인물의 욕망이 얽히고설키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서동주가 2조 원에 달하는 정치 비자금 계좌를 해킹한 후 기억을 잃었다는 점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며, 각 인물 간의 심리전이 더욱 치열하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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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진짜 전쟁은 그 이후부터였다. 허일도는 염장선에게 정치 비자금의 절반을 요구하며 협박을 시작했고, 예상치 못한 그의 태도 변화는 염장선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한편 서동주는 허일도가 운동하는 공간을 찾아가 "대표님이 저를 죽이려고 총을 쐈습니까?"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며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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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의 절규와 염장선의 잔혹한 미소가 교차되며 마무리된 '보물섬' 6회의 엔딩은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이에 시청자들은 서동주가 염장선에게 본격적으로 반격을 시작할지, 복수의 서사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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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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