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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 가르나초는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가르나초는 맨유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 유스컵 우승을 이끌었다. 맨유는 10년 만에 유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도 부임과 동시에 가르나초를 눈여겨 봤다. 그는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등 총 50경기에 나섰다. 10골을 몰아 넣었다. 아르헨티나 A대표팀에도 합류했다. 하지만 올 시즌 리그 26경기에서 3골-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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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가르나초는 2028년까지 맨유와 계약한 상황이다. 피차헤스는 가르나초의 미래가 이미 결정됐다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있다. 하지만 맨유는 가르나초의 이적료로 7000만 파운드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만 가르나초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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