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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팅뉴스는 '레알 스카우트들이 리버풀과 파리 생제르맹의 경기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며, 판다이크의 여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레알은 판다이크 영입으로 수비 강화를 원한다. 레알은 판다이크에게 2년 계약을 제안할 것을 고려 중이다. 안필드에서 판다이크의 미래는 불확실하고, 아직 새 계약도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레알이 유일한 관심 구단은 아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도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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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이크의 상황에 주목한 빅클럽들은 적지 않았다. 레알과 아틀레티코, 바이에른까지 판다이크 영입전에 뛰어들며, 리버풀이 빠르게 판다이크와의 재계약을 마무리하지 못한다면 차기 시즌에는 다른 유니폼을 입고 뛰는 판다이크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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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수비의 상징으로서 활약해 온 판다이크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을 택한다면 어떤 구단이 그의 손을 잡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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