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브미스포츠는 '디블링을 지켜보기 위해 맨유를 포함한 여러 구단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맨유가 그를 주목했다고 밝혔고, 리버풀도 스카우트를 보내 선수를 주목했다고 했다. 사우스햄튼은 디블링의 이적료로 높은 금액을 요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당초 디블링 영입에 가장 적극적인 팀은 토트넘이었다. 영국 언론은 '토트넘과 뉴캐슬, 애스턴 빌라가 디블링 영입을 원하고 있다. 토트넘은 자신들이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맨유와 리버풀까지 경쟁에 합류하며 토트넘은 디블링 영입을 장담하기 어렵게 됐다.
Advertisement
앞서 토트넘이 디블링 영입에 관심을 보이기 전까지 양민혁은 프리시즌에 토트넘에서 다시 평가를 받으며 기회를 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바 있다. 영국의 TBR풋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는 프리시즌에 양민혁을 평가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포스테코글루는 프리시즌에 양민혁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제 1군 기회를 얻고 있는 마이키 무어를 앞지르는 것도 피할 수 없는 과제다. 어느 쪽이든 구단과 양민혁에게 긍정적인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양민혁은 최근 퀸즈파크레인저스에서 아쉬운 경기력으로 "반전에 여러 차례 볼을 뺏기며 처참한 모습을 보인 뒤 하프타임에 교체됐다"라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토트넘에서의 경쟁을 위해 남은 시즌 경기력 반등이 중요할 전망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