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강뷰 집을 떠나 신혼집으로 이사한 에일리와 최시훈. 아직 이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지만 두 사람은 깔끔해진 신혼집을 공개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큰 방 하나를 가벽을 설치해 둘로 나눈 두 사람. 이 방은 취미방이자 미래의 자녀 방이었다. 에일리는 "나중에 혹시나 자녀가 감사하게 생긴다면 이곳이 자녀의 방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라며 "나중에 어느 정도 크면 자녀 취침하는 방, 공부하는 방으로 하려고 공간을 분리했다. 먼 미래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 에일리는 "나중에 자녀 방이 될 수도 있지 않냐. 코너 같은 것도 다 둥글게 해놨다. 부딪히거나 다치지 않게 입구 쪽 모서리를 둥글게 해났다"고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욕조를 없애고 사우나를 할 수 있는 탕까지 만든 두 사람. 둘 다 들어갈 수 있는 넓은 사이즈였다. 욕조 옆 침실에는 잠을 편하게 잘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했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특히 침대를 자랑하며 "평생 자랑할 거 같다. 이 침대는 너무 하길 잘했다. 눕자마자 기절이다. 제가 원래 불면증이 좀 있는데 진짜 기절하는 줄 알았다. 이렇게 빨리 잠든 게 고등학교 때 이후로 처음인 거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