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새 도전을 위해 한국으로 왔다.
박은지는 19일 "한국에 온지도 벌써 한 달이다. 방송할 때보다 더 바쁘고 열심히 살고 있는 거 같다"며 "아이도 오랜만에 온 한국에서 잘 적응해주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딸과 함께 한국에 온지 한 달째인 근황을 알렸다.
박은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온전히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남편에게도 너무 고맙다. 딸바보…에게는 생이별 인생 최대의 시련 중 ㅎ 그래도 좀 참으라"라며 생이별을 각오하고 자신의 도전을 응원해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은지가 한국으로 온 이유는 브랜드 론칭 때문이었다. 박은지는 "이번 브랜드는 저에게 둘째 아이와 같은 소중한 존재다. 20년 제 방송 경험부터 아이를 출산하고 겪었던 모든 변화에 대한 경험이 녹아있다"며 "많은 분들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한 점 부끄럼 없이 진심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새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의 한국 일상이 남겼다. 남편과 떨어져 딸과 단둘이 한국으로 온 박은지. 박은지는 딸과 눈을 가지고 놀고, 배달 문화에 감탄하며 한국 생활에 적응해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박은지는 결혼 후 미국 LA에서 지냈다.
wjlee@sportschosun.com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